2019년 2월 17일 일요일

킥 연습


분당 민수형집 놀러간 날

운동 못간날 이렇게 라도 풀어야지 ^^

차환희, 차윤준과 함께 ~~






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내가 지키고 싶은 철칙들


이론
- 바꾸거나 어길 수 없는 중요한 법칙.
- 철칙을 엄격히 지키다.

1.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가족을 지켜야 한다.

2. 사실을 가장해서 말하지 않는다.

3. 말보다는 결과로 보여준다.

4. 10명의 친구보다 진정한 친구 딱 1명이면 행복하다.

5. 보고자료는 간단 명료 해야한다.

6. 급할수록 더 침착하고, 차분하게 생각한다.

7.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칭찬을 한다. ex) 오유 그랬쪄요^^

8. 상대의 말을 반드시 끝까지 듣고 난 후 말한다.

9. 상대가 말하는 것을 침착하게 듣고, 더 좋은 방향성을 제시하는 능력을 키운다.

10. 내가 잘하는 것을 남에게 어필할 필요는 없다. 단 물어볼때만 말하면 된다.

11. 지나친 겸손은 하지 말아야 된다. 잘하는 것은 자신있게 말한다.

12.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듣고 실천으로 보여준다.

13. 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14. 내 자신을 가장 믿어야 한다.

15. 너무 계산적이면, 인간미가 떨어진다.

16. 수학, 영어는 잘하면 좋다. 하지만 자만해서는 안된다.

17. 전공에 대해서는 알수록 겸손해라.

18. 회사업무가 끝나면 회사생각을 하지말자.

19. 뭔가 자신이 대단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자기모순이다.

20. 뭔가 더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모호성을 있게 말하는 것보다 훌륭하다.

철학방송에서 기억에 남기고 싶은글


해당 글은 조금 다르게 표현될 수는 있다. 하지만 크게 벋어나지는 않는다.

1. 김밥파는 할머니를 존경해야된다.
ㄴ 김밥을 열심히 팔아서 학교에 1억을 기부한다.
ㄴ 그리고 다음날 그는 또 김밥을 열심히 판다.
ㄴ 학교에 기부를 하기전 날 그의 마음을 어떠할까?

스스로 생각하는 교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 돈많고, 능력있고, 잘난사람을 존경하지 않겠다.
- 김밥파는 할머니를 보면 반드시 김밥을 구매할 의지가 생겼다.

2. 과학자 중에 철학자가 많다.
ㄴ 수학공식과 각종 기호는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진것이다.
ㄴ 수많은 과학자들은 X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ㄴ 수많은 과학자들은 X를 만들지 못해 미쳐버리는 경우도 있다.

스스로 생각하는 교훈
- 그냥 수학공부는 보이는 것만 잘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
- 이미 수많은 과학자 수학자 들이 공식과 집합, 이런것들을 만들었다.
- 알고보면 그 또한 사실이 아닌것에 내용을 채웠을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 마치 그것이 딱 맞아 떨어질 수 있도록 수학을 대입한 것 같은 느낌이다.

3. 에디슨은 어떻게 물건들을 발명한 것일까?
ㄴ 수학공식에 입각해서 물건을 발명한 것이 아니다.
ㄴ 이것저것 실험에의해 그것을 깨우치고, 알아내다.

스스로 생각하는 교훈
- 뭔가 원리원칙대로 하는 사람은 진정한 기술자 부딪히면 말이없다.
- 이론만 말하는 사람보다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 말보다는 결과를 상대에 눈으로 검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참고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29
https://ehgus0816.blog.me/

킥 연습

분당 민수형집 놀러간 날 운동 못간날 이렇게 라도 풀어야지 ^^ 차환희, 차윤준과 함께 ~~